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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증의 셔터 스톡에서 오래간만에 1컷에 $31.74(요즘 환율로 환산하면 약 38,000원이네요)로 판매되었습니다.
뭐 그동안의 최고가는 아니지만 간만에 가뭄에 콩 나듯이 애써 사이트를 방문토록 유도하는군요
요즘엔 오히려 어도비스톡이 귀여운 짓(?)을 합니다.
컸다 단가가 일단은 높거니와 종종 $3~4 씩 판매가 되니 안 예뻐할 수가 없네요
어도비 스톡도
지금은 데이터베이스를 모아야 할 때라서 파격적(?)인 리워드를 주겠지만
언젠가는 수수료도 올리면서 수순처럼 리워드도 점점 낮춰가겠지요
디지털 노매드 생활이란 아직은 스톡 전업작가로서 떳떳이 자리 잡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습니다.
어디까지나 메인이 아닌 서브일수밖에 없네요
아니 영원히 절대적으로 메인이 아닌 서브 잡으로 주욱 이어질 거란 불길한 예감이(?) ㅎ
코비드 19의 굴레가 빨리 풀려나기만을 기다립니다.
그래서 지금보다는 조금은 나아질거란 희망으로
요즘 크라우드픽의 공모전에 신경을 스느라
본업인 스톡사진은 관심 밖이고 공모전에 거의 올인하는
주객이 전도된 느낌의 싸이클로 바뀐 듯합니다.
뭐 금전 앞에 약해지는 건 이 어려운 경제난국에 어쩔 수 없는 일이라고
스스로 자위를 해봅니다만 마음이 그리 편하지만은 않습니다.
별 자랑할 것도 없는 초라한(?) 스톡 사이트들의 현황 첨부합니다.
내일은 또 다른 태양이 뜨려나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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